서울 성동경찰서는 4일 임동식씨(29ㆍ전과7범ㆍ노동ㆍ성동구 도전동 20의1)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임씨는 추석날인 3일 하오3시쯤 고향에 가지못해 자신의 집으로 놀러온 동생친구 정찬희씨(27ㆍ노동)와 함께 술을 마시다 정씨가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정씨의 가슴과 배 등 3군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뒤 경찰에 자수했다.
임씨는 추석날인 3일 하오3시쯤 고향에 가지못해 자신의 집으로 놀러온 동생친구 정찬희씨(27ㆍ노동)와 함께 술을 마시다 정씨가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정씨의 가슴과 배 등 3군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뒤 경찰에 자수했다.
1990-10-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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