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개천절을 맞아 일반교도소 재소자 6백26명과 소년원생 1백47명 등 모두 7백73명을 29일 상오10시를 기해 전국교도소와 소년원별로 일제히 가석방 또는 가퇴원시킨다.
법무부 관계자는 28일 『이번 가석방ㆍ가퇴원에는 시국 및 공안사범과 민생치안사범 등은 1명도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법무부 관계자는 28일 『이번 가석방ㆍ가퇴원에는 시국 및 공안사범과 민생치안사범 등은 1명도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990-09-2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