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계좌 가운데서 증권사의 「반대매매」실시대상이 되는 담보유지비율 미달계좌수가 최근 상당폭 감소했다.
25일 증권업협회 및 업계의 분석에 의하면 지난 22일(종합지수 5백84)현재 전증권사의 신용융자 계좌중 규정상의 담보비율 1백30%에 미달한 계좌는 3만1천4백60계좌였다. 이는 증권사의 「반대매매를 통한 정리」방침이 발표되기 직전인 지난 7일(종합지수 6백13)의 3만9천29계좌보다 7천5백69계좌(19.4%)가 감소한 것이다.
이들 담보부족계좌중 담보비율 1백%미만의 「깡통계좌」역시 그 사이 1천9백88계좌(12.1%)가 줄어들어 1만4천4백65계좌로 내려 앉았고 상환의무 융자금에 대비한 이 계좌들의 부족금액은 1백30억원이 감소해 1천6백83억원으로 집계됐다.
25일 증권업협회 및 업계의 분석에 의하면 지난 22일(종합지수 5백84)현재 전증권사의 신용융자 계좌중 규정상의 담보비율 1백30%에 미달한 계좌는 3만1천4백60계좌였다. 이는 증권사의 「반대매매를 통한 정리」방침이 발표되기 직전인 지난 7일(종합지수 6백13)의 3만9천29계좌보다 7천5백69계좌(19.4%)가 감소한 것이다.
이들 담보부족계좌중 담보비율 1백%미만의 「깡통계좌」역시 그 사이 1천9백88계좌(12.1%)가 줄어들어 1만4천4백65계좌로 내려 앉았고 상환의무 융자금에 대비한 이 계좌들의 부족금액은 1백30억원이 감소해 1천6백83억원으로 집계됐다.
1990-09-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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