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ㆍ뉴욕 로이터 AP 연합】 페르시아만에서 전쟁이 발발,중동의 유전들이 손상될지도 모른다는 우려속에 국제현물시장의 원유가격이 24일 거의 10년만에 사상 최고치인 배럴당 40달러선을 돌파했다.
원유 거래업자들은 이날 즉시 인도분을 기준으로 한 세계의 기준원유인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이 런던시장에서 지난 21일보다 무려 2.70달러 오른 배럴당 40.35달러를 기록,지난 80년 12월 이래의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원유 거래업자들은 이날 즉시 인도분을 기준으로 한 세계의 기준원유인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이 런던시장에서 지난 21일보다 무려 2.70달러 오른 배럴당 40.35달러를 기록,지난 80년 12월 이래의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1990-09-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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