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24일 고문회의를 열어 민주당이 제의한 야권3자 대표회담문제를 논의한 끝에 『사전에 충분한 이견조정을 거쳐 3자대표가 만나는 날은 통합을 선언하는 날이 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민주당의 제의를 사실상 거부했다.
1990-09-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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