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중외무장관은 19일 『내주 뉴욕에서 열릴 한소외무장관회담에서 수교문제가 원만하게 타결될 경우 노태우대통령과 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의 상호 교환방문문제도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장관은 이날 하오 KBSTV와 가진 회견에서 『다음주중 뉴욕에서 셰바르드나제 소련외무장관과의 회담에서는 수교문제를 비롯,경협확대방안 등을 폭넓게 협의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하오 KBSTV와 가진 회견에서 『다음주중 뉴욕에서 셰바르드나제 소련외무장관과의 회담에서는 수교문제를 비롯,경협확대방안 등을 폭넓게 협의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0-09-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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