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성폭행 비관 고교생 음독자살

집단 성폭행 비관 고교생 음독자살

김영주 기자 기자
입력 1990-09-18 00:00
수정 1990-09-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주=김영주기자】 지난16일 하오1시15분쯤 제주시 내도동 변모씨(52ㆍ여) 집에서 변씨의 둘째딸인 H고교 1년 정모양(17)이 남자친구 등 9명으로부터 집단 성폭행 당한것을 비관,농약을 먹고 신음중인것을 외출했다 돌아온 양씨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0-09-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