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시아 AFP 연합 특약】 마누처 모타키 이란외무차관이 16일 이라크관리로는 이란ㆍ이라크전 발발 이후 처음으로 바그다드를 방문했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보도했다.
고위사절단을 이끌고 온 모타키차관은 자신의 바그다드방문은 지난주 타레크 아지즈 이라크외무장관의 이란방문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과 이라크는 지난주 양국 외교관계를 재개키로 합의했었다.
고위사절단을 이끌고 온 모타키차관은 자신의 바그다드방문은 지난주 타레크 아지즈 이라크외무장관의 이란방문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과 이라크는 지난주 양국 외교관계를 재개키로 합의했었다.
1990-09-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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