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AFP 연합】 베이커 미 국무장관과 셰바르드나제 소련 외무장관은 11일 페르시아만 사태와 군축,독일통일 문제 등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미소 외무장관회담을 시작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페만 위기와 금년말 체결 예정인 전략무기 감축협정 등의 양국간 상호 관심사가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보이나 셰바르드나제 장관은 이번 회담의 주의제가 독일통일 문제라고 밝혔다.
이번 회담에서는 페만 위기와 금년말 체결 예정인 전략무기 감축협정 등의 양국간 상호 관심사가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보이나 셰바르드나제 장관은 이번 회담의 주의제가 독일통일 문제라고 밝혔다.
1990-09-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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