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1일 소련지역의 삼림 및 지하자원개발을 담당할 현대자원개발㈜를 설립했다.
납입자본금 10억원인 현대 자원개발은 앞으로 연해주 스베틀라야지역의 삼림개발과 야쿠트공화국내 석탄ㆍ가스개발사업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납입자본금 10억원인 현대 자원개발은 앞으로 연해주 스베틀라야지역의 삼림개발과 야쿠트공화국내 석탄ㆍ가스개발사업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1990-09-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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