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보성 농림수산부장관은 28일 최근 진행되고 있는 우루과이라운드 협상과 관련 『현재 제출된 안중 정부에서 농어가에 지원하고 있는 각종 보조금을 중단토록 하는 항목에 대해 우리 정부는 최소한 10년을 유예토록 하는 방안을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
강장관은 이날 하오 충남도를 초도순시,심대평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의 안이 관철돼 보조금 지급이 10년정도 계속될 경우 이 기간이면 우리 농업도 충분히 자생력을 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강장관은 이날 하오 충남도를 초도순시,심대평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의 안이 관철돼 보조금 지급이 10년정도 계속될 경우 이 기간이면 우리 농업도 충분히 자생력을 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1990-08-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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