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관리위원회가 24일 5개 상장기업 대주주들의 주식대량 취득요청을 모두 승인함으로써 앞으로 경영권 안정을 위한 대주주들의 주식매입이 본격화되게 됐다.
증관위는 이날 ㈜한농ㆍ해태유업ㆍ호남식품ㆍ일신방직ㆍ㈜태창등 5개사의 대주주들이 경영권의 안정적확보를 위해 요청한 대량주식 취득을 모두 승인,총 38만3천9백79주를 향후 3∼6개월 이내에 증권거래소 시장을 통해 매입토록 했다.
증관위는 이날 ㈜한농ㆍ해태유업ㆍ호남식품ㆍ일신방직ㆍ㈜태창등 5개사의 대주주들이 경영권의 안정적확보를 위해 요청한 대량주식 취득을 모두 승인,총 38만3천9백79주를 향후 3∼6개월 이내에 증권거래소 시장을 통해 매입토록 했다.
1990-08-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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