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오는 27일 하오 국무위원 식당에서 강영훈총리와 민자당의 김영삼대표최고위원 등이 참석하는 고위당정회의를 열어 최근의 경제동향및 대응방향,내년도 예산안및 금년도 추경안 등에 관해 논의한다.
회의에는 정부측에서 강총리와 이승윤부총리를 비롯,최호중외무·안응모내무·정영의재무·이종남법무·김윤환정무1장관과 최상엽법제처장·최창윤청와대정무수석·김종인경제수석비서관 등이,당측에서 김영삼대표,김종필·박태준최고위원과 박준병사무총장,김용환정책위의장,김진재총재비서실장,박희태대변인 등이 참석한다.
회의에는 정부측에서 강총리와 이승윤부총리를 비롯,최호중외무·안응모내무·정영의재무·이종남법무·김윤환정무1장관과 최상엽법제처장·최창윤청와대정무수석·김종인경제수석비서관 등이,당측에서 김영삼대표,김종필·박태준최고위원과 박준병사무총장,김용환정책위의장,김진재총재비서실장,박희태대변인 등이 참석한다.
1990-08-2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