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 타스 연합】 소련 극동지방 전역을 자유기업지대로 전환하는 문제가 21일 보리스 옐친 러시아공화국 대통령과 소련과학원 극동지부 연구원들 사이에 처음으로 논의됐다.
극동지역을 방문중인 옐친은 이 자리에서 자유기업지대화가 주목할 가치가 있는 문제라고 지적하고 그러나 더욱 세부적인 사항에 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극동지역을 방문중인 옐친은 이 자리에서 자유기업지대화가 주목할 가치가 있는 문제라고 지적하고 그러나 더욱 세부적인 사항에 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1990-08-2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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