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 특수대는 22일 서초구 잠원동 9의17 무허가 직업소개소 「진」대표 장석규씨(26) 등 무허가직업소개소업주 3명을 직업안정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2월15일부터 무허가직업소개소를 운영해 오며 강남구 압구정동 「알」룸살롱 등에 이모양(15ㆍ구로구 시흥2동) 등 10대소녀 9명을 포함한 29명을 접대부로 소개해 주고 소개비조로 1인당 5만원씩을 받은 것을 비롯,지금까지 모두 3천여만원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2월15일부터 무허가직업소개소를 운영해 오며 강남구 압구정동 「알」룸살롱 등에 이모양(15ㆍ구로구 시흥2동) 등 10대소녀 9명을 포함한 29명을 접대부로 소개해 주고 소개비조로 1인당 5만원씩을 받은 것을 비롯,지금까지 모두 3천여만원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8-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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