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보상금 및 기타 지원금 신청 이틀째인 18일 광주시청 접수창구에는 사망자 5명,행불자 1명(신규),부상자 14명,기타 지원금 2명 등 모두 22명이 신청했다.
이로써 이날까지의 신청자는 전날 14명을 포함,모두 36명이다.
이날 접수는 순조롭게 진행된 가운데 전화문의와 방문상담도 상당수에 달했는데 5ㆍ18광주민중항쟁유족회의 홍보부장 양찬모씨가 자신의 아들인 희태군이 5ㆍ18당시 행방불명됐다며 신규 접수했다. 또 당시 구속자 50여명이 개별방문,기타 지원금 지급규정의 명백한 해석을 요구하며 창구직원과 입씨름을 벌이기도 했다.
이로써 이날까지의 신청자는 전날 14명을 포함,모두 36명이다.
이날 접수는 순조롭게 진행된 가운데 전화문의와 방문상담도 상당수에 달했는데 5ㆍ18광주민중항쟁유족회의 홍보부장 양찬모씨가 자신의 아들인 희태군이 5ㆍ18당시 행방불명됐다며 신규 접수했다. 또 당시 구속자 50여명이 개별방문,기타 지원금 지급규정의 명백한 해석을 요구하며 창구직원과 입씨름을 벌이기도 했다.
1990-08-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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