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증시침체가 가속화 되면서 주식거래량이 급격히 감소,증권거래세 징수실적이 지난해보다 대폭 줄어들었다.
3일 한국증권대체결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주식매매에 따라 징수된 증권거래세는 모두 1천1백8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천2백71억원보다 48%(1천85억원)나 감소했다.
특히 하루 평균 주식거래량이 6백만주를 넘지 못했던 지난달의 증권거래세 징수액은 겨우 46억원에 그쳐 작년 동월 실적 2백65억원의 17%에 불과했으며 6월의 징수실적도 93억원에 머물렀었다.
3일 한국증권대체결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주식매매에 따라 징수된 증권거래세는 모두 1천1백8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천2백71억원보다 48%(1천85억원)나 감소했다.
특히 하루 평균 주식거래량이 6백만주를 넘지 못했던 지난달의 증권거래세 징수액은 겨우 46억원에 그쳐 작년 동월 실적 2백65억원의 17%에 불과했으며 6월의 징수실적도 93억원에 머물렀었다.
1990-08-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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