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한반도 정세변화및 남북 관계개선 노력과 관련한 우리의 입장을 우방국 지도자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최광수 전외무장관을 대통령특사로 임명,캐나다·멕시코·브라질·아르헨티나 등 미주지역에 파견했다고 외무부가 24일 밝혔다.
정부는 또 노재원외무부본부대사를 대통령특사로 임명,오는 28일 인도·예멘·알제리 등 아·중동지역에 파견할 예정이며 내달중 구주지역 주요 우방국들에도 대통령특사를 보내 우리측의 북방정책,한반도 평화정착및 유엔가입문제 등에 대한 기본입장을 설명하고 이에대한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정부는 또 노재원외무부본부대사를 대통령특사로 임명,오는 28일 인도·예멘·알제리 등 아·중동지역에 파견할 예정이며 내달중 구주지역 주요 우방국들에도 대통령특사를 보내 우리측의 북방정책,한반도 평화정착및 유엔가입문제 등에 대한 기본입장을 설명하고 이에대한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1990-07-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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