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한반도 정세변화및 남북 관계개선 노력과 관련한 우리의 입장을 우방국 지도자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최광수 전외무장관을 대통령특사로 임명,캐나다·멕시코·브라질·아르헨티나 등 미주지역에 파견했다고 외무부가 24일 밝혔다.
정부는 또 노재원외무부본부대사를 대통령특사로 임명,오는 28일 인도·예멘·알제리 등 아·중동지역에 파견할 예정이며 내달중 구주지역 주요 우방국들에도 대통령특사를 보내 우리측의 북방정책,한반도 평화정착및 유엔가입문제 등에 대한 기본입장을 설명하고 이에대한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정부는 또 노재원외무부본부대사를 대통령특사로 임명,오는 28일 인도·예멘·알제리 등 아·중동지역에 파견할 예정이며 내달중 구주지역 주요 우방국들에도 대통령특사를 보내 우리측의 북방정책,한반도 평화정착및 유엔가입문제 등에 대한 기본입장을 설명하고 이에대한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1990-07-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