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 김영진의원의 국회문공위 폭력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형사1부 원정일부장검사는 23일하오 민자당 최재욱의원을 서초동 검찰청사로 불러 고소인겸 피해자조사를 벌였다.
최의원은 이날 검찰에서 『김의원이 던진 명패에 맞아 이가 두개 부러지고 인중이 찢어져 심한 상처를 입었다』면서 『김의원을 법대로 엄히 처벌해달라』고 진술했다.
최의원은 이날 검찰에서 『김의원이 던진 명패에 맞아 이가 두개 부러지고 인중이 찢어져 심한 상처를 입었다』면서 『김의원을 법대로 엄히 처벌해달라』고 진술했다.
1990-07-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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