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UPI 로이터 연합】 우루과이 라운드 자유무역 협상의 시한을 불과 5개월 앞두고 20일 농업보조금 삭감에 관한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는 등 전반적으로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1백7개국 우루과이 라운드협상의 근거가 되고있는 GATT(관세무역일반협정)당국자들은 우루과이라운드를 총괄,전면적으로 재검토하는 무역협상위원회(TNC)의 내주 회담에 대비,15개 협상분야의 「개괄적」협정초안들이 마련돼 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단 한건의 초안도 완성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1백7개국 우루과이 라운드협상의 근거가 되고있는 GATT(관세무역일반협정)당국자들은 우루과이라운드를 총괄,전면적으로 재검토하는 무역협상위원회(TNC)의 내주 회담에 대비,15개 협상분야의 「개괄적」협정초안들이 마련돼 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단 한건의 초안도 완성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1990-07-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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