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은 국내종합상사로는 두번째로 오는 8월초 미얀마 양곤시에 지사를 개설한다.
21일 선경은 대우에 이어 사회주의국가인 미얀마 양곤에 지사를 개설키로 하고 정부의 승인을 요청해 놓고 있다고 밝혔다.
선경은 미얀마의 값싸고 풍부한 노동력을 활용,양곤을 노동집약산업의 생산기지화하며 잠재력이 큰 상품시장의 개발을 추진하고 유전개발과 관련한 연관산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21일 선경은 대우에 이어 사회주의국가인 미얀마 양곤에 지사를 개설키로 하고 정부의 승인을 요청해 놓고 있다고 밝혔다.
선경은 미얀마의 값싸고 풍부한 노동력을 활용,양곤을 노동집약산업의 생산기지화하며 잠재력이 큰 상품시장의 개발을 추진하고 유전개발과 관련한 연관산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1990-07-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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