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ㆍ8부동산대책이후 여신관리대상 기업들이 사들인 부동산규모는 모두 1백27만평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은행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49개 계열기업군이 지난 5월8일이후 지난달말까지 주거래은행의 승인을 받아 취득한 부동산은 총 1백42건,1백27만평으로 이 가운데 아파트건설용 부동산이 전체 56.7%인 72만평을 차지했다.
또 공장 및 부대시설용 부동산이 42.2%(53만6천평)에 달했고 연구시설용 및 복지후생시설용 부동산은 1.1%(1만4천평)로 집계됐다.
13일 은행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49개 계열기업군이 지난 5월8일이후 지난달말까지 주거래은행의 승인을 받아 취득한 부동산은 총 1백42건,1백27만평으로 이 가운데 아파트건설용 부동산이 전체 56.7%인 72만평을 차지했다.
또 공장 및 부대시설용 부동산이 42.2%(53만6천평)에 달했고 연구시설용 및 복지후생시설용 부동산은 1.1%(1만4천평)로 집계됐다.
1990-07-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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