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는 6일 하오4시쯤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이중화총장과 학생대표 3명이 학교정상화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나 학생들이 총장직선제 등 15개항을 끝까지 주장,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앞서 이총장은 보직교수 및 학부모 30여명과 함께 이날 상오10시50분쯤 학교로 나가 『유급을 막기 위해서는 우선 학교행정이 정상화돼야 한다』고 학생들을 설득했으나 학생들이 이총장의 출근을 저지해 20분만에 되돌아 갔다.
이에앞서 이총장은 보직교수 및 학부모 30여명과 함께 이날 상오10시50분쯤 학교로 나가 『유급을 막기 위해서는 우선 학교행정이 정상화돼야 한다』고 학생들을 설득했으나 학생들이 이총장의 출근을 저지해 20분만에 되돌아 갔다.
1990-07-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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