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과 강동지역의 24개 증권사 지점들이 3일부터 주식매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서울 강동지역의 상주 투자자 1백50여명은 2일 상오 11시30분부터 4시간동안 강동구 길동 신한증권 길동지점에서 이 지역 12개 증권회사 지점장들을 불러 주가폭락을 항의하고 3일부터 주식매매을 무기한 중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서울 강동지역의 상주 투자자 1백50여명은 2일 상오 11시30분부터 4시간동안 강동구 길동 신한증권 길동지점에서 이 지역 12개 증권회사 지점장들을 불러 주가폭락을 항의하고 3일부터 주식매매을 무기한 중단해 줄 것을 요구했다.
1990-07-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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