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2일 상오 민자ㆍ평민 양당 3역 연석회담을 갖고 각종 정치현안에 대한 협상에 착수했다.
민자ㆍ평민 양당 3역의 상견례를 겸한 이날 회담에서 여야는 이번 임시국회 회기내에 지자제법안등 민주개혁조치와 관련한 쟁점법안을 처리키 위해 공동노력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여야는 그러나 의제선정 및 회담방식 등과 관련,민자당은 광주보상법ㆍ지자제법ㆍ안기부법ㆍ국가보안법 등 쟁점법안을 중심으로 당3역 연석회담 및 법안별 실무소위활동 등을 병행해 나가자고 주장하는 반면 평민당은 4당체제당시 지난해 연말 여야 영수회담때 합의된 내용등을 바탕으로 이를 보완하는 차원에서 당3역별로 의제를 분담,처리하자고 맞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에따라 여야는 오는 26일 상오 2차 연석회담을 갖고 의제선정 및 회담진행방법 등에 대해 다시 절충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민자ㆍ평민 양당 3역의 상견례를 겸한 이날 회담에서 여야는 이번 임시국회 회기내에 지자제법안등 민주개혁조치와 관련한 쟁점법안을 처리키 위해 공동노력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여야는 그러나 의제선정 및 회담방식 등과 관련,민자당은 광주보상법ㆍ지자제법ㆍ안기부법ㆍ국가보안법 등 쟁점법안을 중심으로 당3역 연석회담 및 법안별 실무소위활동 등을 병행해 나가자고 주장하는 반면 평민당은 4당체제당시 지난해 연말 여야 영수회담때 합의된 내용등을 바탕으로 이를 보완하는 차원에서 당3역별로 의제를 분담,처리하자고 맞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에따라 여야는 오는 26일 상오 2차 연석회담을 갖고 의제선정 및 회담진행방법 등에 대해 다시 절충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1990-06-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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