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구단버스 윤화/트레이너등 2명 사망

쌍방울 구단버스 윤화/트레이너등 2명 사망

임송학 기자 기자
입력 1990-06-22 00:00
수정 1990-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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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임송학기자】 21일 상오9시쯤 전북 김제군 백구면 영상리 전주∼군산간 4차선 국도에서 ㈜쌍방울레이더스야구단 소속 전북5 나3856호 17인승 승합차(운전사 허양수ㆍ50)가 마주오던 전북7 라4300호 2.5t트럭(운전사 문영규ㆍ33)과 정면충돌,레이더스야구단 트레이너 함진씨(28)와 승합차운전사 허씨가 그자리서 숨지고 김성곤씨 등 선수 12명,트럭운전사 문씨 등 1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90-06-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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