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공단 중원전자
19일 하오5시쯤 서울 구로구 구로공단내 중원전자 정문앞에서 회사측과 임금교섭을 마치고 나온 노조위원장 직무대행 고춘미씨(28ㆍ여) 등 노조간부 3명을 경찰이 연행하는 과정에서 이 회사노조원 1백여명과 충돌,임우정씨(23ㆍ여)가 고막이 터지는 등 노조원 3명이 부상을 입고 부근 구로의원에 입원,가료중이다.
경찰은 현장에서 노조원 12명과 고씨 등 노조간부 3명을 연행,조사중이다.
19일 하오5시쯤 서울 구로구 구로공단내 중원전자 정문앞에서 회사측과 임금교섭을 마치고 나온 노조위원장 직무대행 고춘미씨(28ㆍ여) 등 노조간부 3명을 경찰이 연행하는 과정에서 이 회사노조원 1백여명과 충돌,임우정씨(23ㆍ여)가 고막이 터지는 등 노조원 3명이 부상을 입고 부근 구로의원에 입원,가료중이다.
경찰은 현장에서 노조원 12명과 고씨 등 노조간부 3명을 연행,조사중이다.
1990-06-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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