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6일 하오 2시5분쯤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자산리 앞 큰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거진국교 3년 최승원군(10ㆍ고성읍 거진8리)과 거성국교 3년 이승우군(9ㆍ거진읍 거진5리)등 2명이 고성에서 속초 쪽으로 달리던 부산 문화관광 소속 부산5바 2093호 관광버스(운전사 김명진ㆍ52)에 치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0-06-0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