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퇴치”국민대행진/24일 상오9시 장충공원 출발

“마약퇴치”국민대행진/24일 상오9시 장충공원 출발

입력 1990-06-04 00:00
수정 1990-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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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로∼을지로서 캠페인/장충체서 특별쇼도 공연

서울신문ㆍ스포츠서울은 최근 커다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류 문제를 범국민적 차원에서 대처하기 위해 「마약류 퇴치를 위한 국민대행진 운동」을 전개합니다. 유엔이 제정한 세게마약퇴치의날(6월26일)을 맞아 벌이는 이 행사는 국민들로 하여금 마약에 대한 심각성과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인식시킴으로써 「마약없는 밝은사회」를 이룩하기 위해 가두 캠페인과 아울러 지상캠페인도 실시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있으시길 바랍니다.

■일시:6월24일(일)상오 9시

■장소:장충공원 및 장충체육관

■행진코스:장충공원­앰배서더호텔­퇴계로 4가­을지로 4가­을지로 6가­장충체육관

■참가대상:제한없음

■집합시간:당일 8시30분

■기타:참가자에 기념품 증정 및 인기인의 사인회,장충체육관에서 특별쇼

■지상캠페인:5월15일부터 6월20일까지 서울신문ㆍ스포츠서울 지상

▲후원:보건사회부 대검찰청 서울시 치안본부 한국방송공사

황철규 서울시의원, 응봉금호현대 재건축 추진 간담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성수·응봉)은 지난 2일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곽창민)와 서울시 공동주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건축 추진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금호현대아파트가 정밀안전진단 통과 이후 신속통합기획 접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주요 현안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1990년 준공돼 약 36년이 경과한 금호현대아파트(성동구 응봉동 98번지)는 올해 1월 30일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하고, 현재 신속통합기획 접수를 준비 중인 재건축단지이다. 이번 간담회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과 서울시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제도적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추진준비위원장 곽창민은 이번 간담회에서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신청을 위한 토지등소유자 동의서 징구 과정에서 전자동의 방식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아 서면과 지장 날인 중심으로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현실을 설명하고, 이로 인해 주민들의 참여 장벽이 높아지고 행정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과 단지 재건축 준비에서 느낀 여러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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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동신제약 동아제약 보령제약 삼성제약 신풍제약 영진약품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제일약품 조선무약 종근당 중외제약 한독약품 한일약품 현대약품(한국 제약협회 회원사) 태평양화학 럭키드봉 한국화장품 피어리스 쥬리아 라미화장품 가양(대한 화장품공업협회 회원사)
1990-06-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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