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인상 영향 「민간」분양 활기띨듯

분양가 인상 영향 「민간」분양 활기띨듯

입력 1990-05-27 00:00
수정 1990-05-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아파트분양가 인상으로 서울지역의 민간아파트분양이 소규모지만 점차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6일 대형건설업체들의 모임인 주택사업협회에 따르면 6월중에 롯데건설이 종로구 평창동에 30∼70평형 48가구,유원건설이 종로구 부암동에 68평형 36가구,삼성종합건설이 강남구 도곡동에 71∼91평형 15가구 등 3개업체에서 9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그동안 서울지역에서는 주택건설업체들이 인상전 분양가로는 손해를 본다며 아파트건설을 기피해 왔었다.

1990-05-2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