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분양가 인상으로 서울지역의 민간아파트분양이 소규모지만 점차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6일 대형건설업체들의 모임인 주택사업협회에 따르면 6월중에 롯데건설이 종로구 평창동에 30∼70평형 48가구,유원건설이 종로구 부암동에 68평형 36가구,삼성종합건설이 강남구 도곡동에 71∼91평형 15가구 등 3개업체에서 9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그동안 서울지역에서는 주택건설업체들이 인상전 분양가로는 손해를 본다며 아파트건설을 기피해 왔었다.
26일 대형건설업체들의 모임인 주택사업협회에 따르면 6월중에 롯데건설이 종로구 평창동에 30∼70평형 48가구,유원건설이 종로구 부암동에 68평형 36가구,삼성종합건설이 강남구 도곡동에 71∼91평형 15가구 등 3개업체에서 9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그동안 서울지역에서는 주택건설업체들이 인상전 분양가로는 손해를 본다며 아파트건설을 기피해 왔었다.
1990-05-2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