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8일 상오 김영삼대표최고위원 주재로 당직자회의를 열고 금년 예산중 5%이상을 절약해 긴축재정을 운용토록 정부측에 촉구했다.
이날 김용환정책위의장은 『경제문제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솔선해 경제안정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면서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의 예산삭감조치』라고 말했다.
이날 김용환정책위의장은 『경제문제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솔선해 경제안정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면서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의 예산삭감조치』라고 말했다.
1990-05-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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