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FP 연합】 몽고주둔 소련병력중 약2만7천명이 15일 개시된 2차철군계획에 따라 향후 11주에 걸쳐 몽고에서 철수할 것이라고 동독의 ADN통신이 16일 보도했다.
ADN통신은 몽고 수도 울란바토르발 기사에서 소련군 2만6천8백명과 4백36대의 탱크,4백대의 장갑차,3백75문의 중포가 몽고 4개 도시에서 철수하기 시작,오는 8월1일까지 소련으로 귀환할 것이라고 말하고 또다른 소련 탱크사단은 몽고철도사정을 감안,지금부터 오는 92년까지 점진적으로 철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N통신은 몽고 수도 울란바토르발 기사에서 소련군 2만6천8백명과 4백36대의 탱크,4백대의 장갑차,3백75문의 중포가 몽고 4개 도시에서 철수하기 시작,오는 8월1일까지 소련으로 귀환할 것이라고 말하고 또다른 소련 탱크사단은 몽고철도사정을 감안,지금부터 오는 92년까지 점진적으로 철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0-05-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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