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내 민정계 사무처요원 1백50여명이 4일 부당인사 시정을 요구하며 이틀째 당사에 출근하고 있지 않은 가운데 민정계출신 운전기사ㆍ타자수 등 기능직요원 1백30여명도 이날 상오 구민정당 관훈동 당사에서 모임을 갖고 불공정인사 시정 및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들 기능직요원들은 사무처요원들의 출근거부 투쟁에는 동참않기로 했으나 당지도부에 자신들의 건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별도의 모임을 갖고 행동방법을 논의키로 했다.
이들 기능직요원들은 사무처요원들의 출근거부 투쟁에는 동참않기로 했으나 당지도부에 자신들의 건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별도의 모임을 갖고 행동방법을 논의키로 했다.
1990-05-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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