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연합】 한국의 정상급 기업대표를 포함한 경제인 20여명이 다음달말 멕시코를 방문,한국의 대멕시코 투자확대방안을 구체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필수상공부장관은 24일(현지시간) 세라 푸체 상공장관과 페르난드 솔라나 외무장과,오스카 곤잘레스 수산차관과 잇따라 회담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박장관은 세라 상공장관과 만나 양국의 경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멕시코의 자유무역지대인 마킬라도라지역에 한국기업의 투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며 5월말 한국기업인들이 대거 멕시코를 방문,본격적인 상담을 벌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필수상공부장관은 24일(현지시간) 세라 푸체 상공장관과 페르난드 솔라나 외무장과,오스카 곤잘레스 수산차관과 잇따라 회담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박장관은 세라 상공장관과 만나 양국의 경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멕시코의 자유무역지대인 마킬라도라지역에 한국기업의 투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며 5월말 한국기업인들이 대거 멕시코를 방문,본격적인 상담을 벌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990-04-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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