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2일 상오1시30분쯤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2가 341의7 김성윤씨(47)집에 20대 청년 4명이 공기총과 흉기를 들고 침입,김씨 가족 5명을 안방으로 몰아넣은뒤 현금 4만원과 VTR를 빼앗은 뒤 딸(19·여고3년)을 김씨의 전북7더1496호 픽업차량에 강제로 태우고 집을 빠져나가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 우석고등학교 앞에서 내려주고 달아났다.
1990-04-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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