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가칭) 장석화대변인은 21일 야권통합추진을 위해 민주당의 창당대회를 늦추라는 평민당 김대중총재의 제의에 대해 『오는 6월초로 예정된 창당대회까지는 통합을 논의할 충분한 시간이 있어 창당과 통합노력을 병행해도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불필요한 논리라고 할 수 있다』고 논평했다.
1990-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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