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개발땐 세계잉여금 우선 지원
정부는 우리나라 상품의 수출경쟁력을 보완하기 위해 20인치이하 컬러TVㆍ소형냉장고등에 대한 특별소비세폐지를 추진하고 신제품 조기개발을 위한 생산기술에 세계잉여금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오는 93년까지 7종의 자동차 독자 고유모델을 새로이 개발하고 철강 수출기반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오는 95년까지 포철의 말레이시아 냉연공장등 4개국 5개사업에 9억달러를 투자,현지투자를 활성화 하기로 했다.
박필수상공부장관은 16일 상오 노태우대통령에게 주요 품목별 수출동향과 자동차ㆍ전자ㆍ섬유ㆍ철강등 4개 주요품목에 대한 수출촉진대책을 보고,이같이 밝혔다.
박장관은 자동차 수출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수출차종을 89년의 4종에서 올해 스쿠프와 J카등 6종으로 늘리고 고성능 엔진탑재와 자동차 전자내장 확대로 품질을 개선하며,미국등 주요시장의 현지 할부금융회사운영 활성화,EC(유럽공동체)ㆍ북구ㆍ동구권 등으로의 시장다변화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자동차산업기술혁신을 위해 연구개발투자를 획기적으로 늘리고 자동차부품종합 기술연구소를 설립,기술경쟁력을 향상시키며 자동차 산업을 첨단사업차원에서 적극 육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우리나라 상품의 수출경쟁력을 보완하기 위해 20인치이하 컬러TVㆍ소형냉장고등에 대한 특별소비세폐지를 추진하고 신제품 조기개발을 위한 생산기술에 세계잉여금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오는 93년까지 7종의 자동차 독자 고유모델을 새로이 개발하고 철강 수출기반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오는 95년까지 포철의 말레이시아 냉연공장등 4개국 5개사업에 9억달러를 투자,현지투자를 활성화 하기로 했다.
박필수상공부장관은 16일 상오 노태우대통령에게 주요 품목별 수출동향과 자동차ㆍ전자ㆍ섬유ㆍ철강등 4개 주요품목에 대한 수출촉진대책을 보고,이같이 밝혔다.
박장관은 자동차 수출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수출차종을 89년의 4종에서 올해 스쿠프와 J카등 6종으로 늘리고 고성능 엔진탑재와 자동차 전자내장 확대로 품질을 개선하며,미국등 주요시장의 현지 할부금융회사운영 활성화,EC(유럽공동체)ㆍ북구ㆍ동구권 등으로의 시장다변화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자동차산업기술혁신을 위해 연구개발투자를 획기적으로 늘리고 자동차부품종합 기술연구소를 설립,기술경쟁력을 향상시키며 자동차 산업을 첨단사업차원에서 적극 육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0-04-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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