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세기】 8일 하오3시30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동 덕명여상 강당에서 해양소년단 선서식행사에 참석했던 부산해양고 학생70여명과 부산선원학교 학생30여명이 10여분간 집단 편싸움을 벌여 선원학교 정해종군(16)등 20여명의 학생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이날 싸움은 이 학교에서 열린 해양소년단 선서식 행사가 끝난뒤 선원학교 학생들이 장기자랑을 하던중 해양고학생들이 야유를 보내면서 일어났다.
경찰은 양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은 양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1990-04-0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