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경찰관/승용차 받아 절명

오토바이 경찰관/승용차 받아 절명

입력 1990-03-26 00:00
수정 1990-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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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낮12시쯤 서울 용산구 후암동 산1 남산순환도로에서 서울 1외50102호 스리랑카대사관 소속 맵시승용차(운전자 고나와드하나ㆍ스리랑카대사관 행정관ㆍ46)와 시경 교통과 순찰대 소속 사이카 662호(운전자 김종대순경ㆍ40)가 충돌,김순경은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다.

고나와드 하나씨는 『남산 도서관쪽에서 하얏트호텔쪽으로 가던중 급커브길에서 사이카가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자신의 승용차 앞 왼쪽 범퍼를 받았다』고 말했다.

1990-03-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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