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업을 공개했던 12월말 결산법인 도신산업과 광림전자가 89사업연도 결산결과 경상이익에서 적자를 기록,공개주간 증권사가 이에 따른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섬유의복업체인 도신산업은 지난해 8월 공개당시 추정경상이익이 5억2천2백만원으로 분석된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했으나 이번 정기주총 결과 28억5백만원의 적자를 나타냈다. 또 3억7천8백만원의 경상이익을 낼 것으로 추정됐던 조립금속업체 광림전자는 실제 경상이익이 2억2천3백만원의 적자를 보였다.
공개기업의 추정경상이익은 상대가치 수익가치 등과 함께 공개를 주선하는 증권사가 분석,작성하는데 추정경상이익이 공개이후 2개사업연도동안 실제경상이익의 50%에 못미칠 경우 해당기업의 주간사증권사는 6개월∼1년간 공개주선업무가 금지된다. 도신산업은 쌍용투자증권이,광림전자는 유화증권이 각각 공개를 주선했었다.
한편 89신규상장기업으로서 20일까지 주총을 끝낸 93개사 가운데 28개사의 실제경상이익이 공개당시 추정치의 51∼59%대에 머무른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섬유의복업체인 도신산업은 지난해 8월 공개당시 추정경상이익이 5억2천2백만원으로 분석된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했으나 이번 정기주총 결과 28억5백만원의 적자를 나타냈다. 또 3억7천8백만원의 경상이익을 낼 것으로 추정됐던 조립금속업체 광림전자는 실제 경상이익이 2억2천3백만원의 적자를 보였다.
공개기업의 추정경상이익은 상대가치 수익가치 등과 함께 공개를 주선하는 증권사가 분석,작성하는데 추정경상이익이 공개이후 2개사업연도동안 실제경상이익의 50%에 못미칠 경우 해당기업의 주간사증권사는 6개월∼1년간 공개주선업무가 금지된다. 도신산업은 쌍용투자증권이,광림전자는 유화증권이 각각 공개를 주선했었다.
한편 89신규상장기업으로서 20일까지 주총을 끝낸 93개사 가운데 28개사의 실제경상이익이 공개당시 추정치의 51∼59%대에 머무른 것으로 집계됐다.
1990-03-2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