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우리나라 선원 22명을 태우고 1주일째 통신이 두절된채 실종된 파나마국적 화물선 알렉산드P호(5만4천5백66tㆍ선장 이치삼ㆍ50)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호주해상보안청은 21일 새벽4시30분쯤 실종추정 해상에서 신원미상의 사체2구가 실려있는 뗏목과 또다른 2구의 익사체 및 구명정을 발견했다고 선원송출회사인 부산시 동구 초량동 대영선박(대표 구판용)에 알려왔다.
1990-03-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