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경기도경은 19일 가짜국산참기름 판매사건과 관련,수원 농협조합장 최종만씨(53ㆍ수원시 매탄동 주공아파트)와 전무 심문식씨(43ㆍ영화동 422),수원농협 권선지소장 김진일씨(50ㆍ화서동 423) 등 3명을 사기 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0-03-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