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소련 우크라이나공화국 시민 약5만명은 10일 공화국 깃발과 피켓을 흔들며 수도 키예프에서 시위를 벌이면서 「소연방탈퇴」등의 구호를 외쳐댔다고 재야루크운동이 밝혔다.
루크운동측은 이날 로이터통신에 보낸 한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 집회에서는 또 강력한 권한을 갖는 소연방대통령제 신설도 반대했다고 전했다.
루크운동측은 이날 로이터통신에 보낸 한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 집회에서는 또 강력한 권한을 갖는 소연방대통령제 신설도 반대했다고 전했다.
1990-03-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