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영삼최고위원은 10일 상오 국회에서 박철언정무1장관으로부터 자신의 방소문제와 대구 서갑및 충북 진천ㆍ음성 보궐선거에 대한 보고를 받고 대책을 논의했다.
김최고위원과 박장관은 민자당당무위원 인선과 개각때 민주계인사 입각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박장관은 가능한한 방소이전에 당무위원 인선을 끝내야 한다는 노태우대통령의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최고위원과 박장관은 민자당당무위원 인선과 개각때 민주계인사 입각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박장관은 가능한한 방소이전에 당무위원 인선을 끝내야 한다는 노태우대통령의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0-03-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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