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부터 서남아 2개국과 동구 3개국 순방길에 오르는 최호중 외무부장관은 12일 첫 방문국인 파키스탄으로 가는 길에 중국 북경공항에서 제임스 릴리 주중 미국대사와 만나 한중관계 개선을 위해 미 대사관측의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6일 알져졌다.
1990-03-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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