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로이터 연합 특약】 바르샤바조약기구 외무장관들이 동독총선 하루전날인 오는 17일 프라하에서 회동,유럽의 안보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이리 디엔스트비에르 체코 외무장관이 5일 말했다.
디엔스트비에르 장관은 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지난주 소련을 방문했을 때 했던 바르샤바조약기구 외무장관회의 제의에 예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 소련 외무장관이 『관심을 표명했다』고 전했는데 지금까지 어떤 회원국이 참석을 확약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디엔스트비에르 장관은 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지난주 소련을 방문했을 때 했던 바르샤바조약기구 외무장관회의 제의에 예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 소련 외무장관이 『관심을 표명했다』고 전했는데 지금까지 어떤 회원국이 참석을 확약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1990-03-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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