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항만청은 오는 12일부터 3∼4일간 예정으로 서울에서 한소 해운 회담을 갖고 한소직항로 개설문제를 마무리 지을 방침이다.
해항청은 이번 회담에서 양측의 운항선사를 정식으로 선정하고 항로개설 시기및 운항형태,투입선박의 척수,대리점 관계 등 항로개설에 따른 구체적인 사항들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해항청은 이번 회담에서 양측의 운항선사를 정식으로 선정하고 항로개설 시기및 운항형태,투입선박의 척수,대리점 관계 등 항로개설에 따른 구체적인 사항들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1990-03-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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