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동영총무는 16일 『국회직 배분은 의석수가 가장 존중돼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야당과 협상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의석비율에 알맞게 야당에게도 상임위원장을 배려하는 것이 새로운 의회민주정치상 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혀 5월 국회직 개편시 평민당에 국회부의장직과 일부 상임위원장직을 계속 할애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1990-02-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