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학년도 서울대 신입생들의 18.5%가 과외지도를 받은 경험이 있으며 이 가운데 60.7%기 학원수강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대 학생생활연구소(소장 원호택심리학과교수)가 15일 발표한 「90학년도 신입생 현황 자료집」에 따르면 조사대상 4천1백92명 가운데 7백77명이 과외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같은 수치는 예ㆍ체능계 신입생을 제외한 것으로,과외지도를 받지 않았다고 응답한 학생은 79.9%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학생생활연구소(소장 원호택심리학과교수)가 15일 발표한 「90학년도 신입생 현황 자료집」에 따르면 조사대상 4천1백92명 가운데 7백77명이 과외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같은 수치는 예ㆍ체능계 신입생을 제외한 것으로,과외지도를 받지 않았다고 응답한 학생은 79.9%인 것으로 나타났다.
1990-02-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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