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중외무부장관은 9일 『8ㆍ9일 이틀동안 소련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미소 외무장관회담에서 한소 관계증진을 희망하는 우리측의 입장을 소련측에 전달해 줄 것을 미측에 사전 요청했다』고 밝혔다.
최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정부는 한소관계개선에 대한 우리측의 입장을 미측과 충분한 사전협의를 거쳤고 이에 따라 미측도 동북아정세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 문제를 소측에 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최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정부는 한소관계개선에 대한 우리측의 입장을 미측과 충분한 사전협의를 거쳤고 이에 따라 미측도 동북아정세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 문제를 소측에 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1990-02-1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